회사소개
강창수
인사말

존경하는 도민여러분!
제주경제신문이 창간되었습니다

강창수

제주지역에는 수십 개의 언론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받아쓰기에 급급하거나 이해관계에 따라 논조가 좌우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를 지켜보는 도민들은 혼란스럽기 마련입니다.

제주의 미래를 위해 건전하고 건강한 언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공공의 선을 추구하면서 비판할 것은 과감하게 비판하고, 어떤 외압이나 이해관계에도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아가는 제대로 된 언론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특히 저희 제주경제신문은 언론의 공정성을 위하여 가장 중요한 조건이 기자의 정당한 급여라 생각합니다.

제주지역 인터넷과 지면 신문사 중에 가장 높은 연봉을 지급하여 기자로서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취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도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