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주, 도민안전방역단 “계속 활동중”
민주당 제주, 도민안전방역단 “계속 활동중”
  • 이기봉
  • 승인 2020.05.25 0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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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형 단장과 당원 등 50여명으로 출범, 열 번째 방역활동 전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도민안전방역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도민안전방역단(단장 박호형 도의원)이 열 번째 지역방역활동을 이어갔다.

도민안전방역단은 방역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건당국의 부담을 덜고, 도민 안전을 해치는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3월 14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의원과 당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했다.

그동안 방역단은 ‘방역 없이 경제 없다’는 신념으로 제주시청 일원과 신산공원, 사라봉공원, 터미널을 비롯해 서귀포 지역까지 직접 찾아가 방역활동을 펼쳐왔다.

박호형 단장은 “우리가 처음 맞는 코로나19 사태로 도민사회 곳곳에서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조금이라도 행정당국의 방역활동에 도움을 주고 하루속히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염원하는 마음에서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단장은 또 “코로나19가 박멸될 때까지 활동을 계속 진행해 나갈 작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도민안전방역단은 단장에 박호형 의원을 비롯해 조훈배 의원, 강성민, 문종태, 송영훈, 이승아, 이상봉, 강민숙, 정민구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4.15 도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김대진, 임정은 의원 등 당원 50여명이 함께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도민안전방역단이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도민안전방역단이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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