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시백, “도교육청, 지역 간 계약수주 격차 줄여야”
강시백, “도교육청, 지역 간 계약수주 격차 줄여야”
  • 박민호 기자
  • 승인 2020.10.17 14:0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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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강시백 의원이 제주도교육청 계약 수주 현황을 점검한 결과 제주‧서귀포시간 격차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 의원은 지난 14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에서 도교육청의 지역 간 계약 수주 격차 해소 개선을 위한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강 의원이 최근 3년간 제주도교육청 및 학교·기관 계약현황 총괄수주 액수·건수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제주시지역 3338억원(82%), 서귀포지역 431억원(10%), 도외지역 323억원(8%) 등으로 지역 간 상당한 격차 가 발생하고 있다.

강 의원은 “지난 4월 1일 기준 국·공·사립 유·초·중·고등학교 314교에서 학교(제주시:서귀포시) 비율이 198교:116교(63%:34%)으로 나타났다”며 “제주교육행정규모에서 학교 수를 감안한다면 제주시·서귀포시 지역 간 용역·물품·공사계약·민간위탁 등 사업 수주 배분 비율도 63%:34% 정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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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9 02:27:29
이러니 교육위원 폐지라는말이 나오는거지.
인구수에 비례해서 일을주라니 정말 어이가 없네.
육지에 퍼준 8%에대해서 이런걸 제주기업이 할수있게끔 지원해주고 못하는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봐야하는것이 당신들 할일아닙니까?
만약에 당신말이 맞으면 농산물도 그렇게하고 수산물도 그렇게하고 관광객도 인구수로 배분하고 그렇게 해라.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교육위원 폐지가 정답입니다. 할일이 없으니 이런말이나 하는거죠.
제주시에 서귀포시민들 기업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알기나 하는지 정말 답답해서....이런거나 알아보고 질의를 합시다...제발...답답합니다..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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