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용 거부양돈 대표, 제주 113호 아너 등록
김경용 거부양돈 대표, 제주 113호 아너 등록
  • 이기봉 기자
  • 승인 2020.12.30 09: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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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용 거부양돈 대표가 지난 28일 제주 113호 아너로 이름을 올렸다.
김경용 거부양돈 대표가 지난 28일 제주 113호 아너로 이름을 올렸다.

영농조합법인 거부양돈 김경용 대표가 제주 113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김경용 거부양돈 대표는 지난 28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의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등록했다. 도내에선 113번째 회원이고, 전국에서는 2482번째 회원이 됐다.

김 대표는 제주양돈농가 릴레이 기부 캠페인인 ‘230일의 행복나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 대표는 “사회로부터 받아온 사랑을 다시 돌려주기 위해 아너 소사이어티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나눔을 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공동모금회가 나눔에 참여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지난 2007년 12월 설립됐다.

1회에 1억원 이상 기부하거나 5년간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면 회원으로 가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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