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시정소식지 ‘열린 제주시’ 2월호 발간
제주시 시정소식지 ‘열린 제주시’ 2월호 발간
  • 이기봉 기자
  • 승인 2021.02.04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들불축제와 탐나는 전, 재래종 흑돼지, 한두기 마을 등 다양하게 수록

제주시정 소식지 2월호가 나왔다.

제주시는 ‘봄이 오는 설레임’을 표지로 한 시정소식지 ‘열린제주시’ 2021년 2월호(통권 제175호) 8000부를 발간, 도내·외에 배포한다.

이번 호 ‘특집’에는 다음달 새별오름에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 온라인, 드라이브인으로 열리는 제주들불축제 ‘들불, 액운을 사르고 세계인의 온라인 축제로’에 대한 내용을 실었다.

‘일과 열정 사이’에는 도내 다문화 이주여성의 인권보호를 위해 상담, 통번역, 의료, 법률 서비스를 지원하는 ‘제주폭력피해이주여성상담소’를 소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제주지역화폐 ‘탐나는전’을 리뷰하고, 퇴직 이후에도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는 법무사 김상식씨의 인터뷰를 싣고 있다.

‘제주다움’에서는 ‘제주 4·3길’과 ‘2월의 꽃, 복수초’, ‘ 재래종 흑돼지’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다.

용연 구름다리를 품은 ‘한두기 마을’과 눈꽃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산천단과 관음사’, 오름 정상에서의 풍광이 아름다운 ‘지미봉’ 등도 소개하고 있다.

‘열린제주시’ 구독은 제주시 공보실(728-2022)로 문의하면 된다.

제주경제매거진 독자가 되어주세요

구독신청
월 만원의 후원을 통해 제주경제 매거진의
독자·후원 회원이 되어주세요.
매거진을 우편을 통해 회원님께 보내 드립니다.

전화 : 064-746-1818 / 팩스 : 064-746-1819
문자접수 : 010-2535-530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매거진을 볼 수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삭제기준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정존3길 26, 상가 2층 (노형동,동마헤레스)
  • 대표전화 : 064-746-1818
  • 팩스 : 064-746-181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석홍
  • 법인명 : 주식회사 제주경제
  • 제호 : 제주경제신문
  • 등록번호 : 제주 다 01113
  • 등록일 : 2018-07-25
  • 발행일 : 2018-10-1
  • 발행인 : ㈜제주경제 강창수
  • 편집인 : 표성준
  • 제주경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제주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economy@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