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드림타워 공사대금 밀려 치욕 당해
제주 드림타워 공사대금 밀려 치욕 당해
  • 최병근 기자
  • 승인 2021.03.02 1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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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제주 드림타워 정상에 유치권 행사중이란 현수막이 걸려 있다.
[제주경제신문=최병근 기자] 제주드림타워 협력업체 비상협의체가 2일 오후 드림타워 정상에 현수막을 걸고 있다.

제주에서 가장 높은 층수를 자랑하는 드림타워 정상에 유치권 행사중이라는 문구가 현수막이 걸렸다.

민법에 따르면 유치권이란 타인의 물건이나 유가증권을 점유하고 있는 자가 그 물건에 관해 생긴 채무의 변제를 받을 때까지 그 물건이나 유가증권을 유치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유치’란 사람이나 물건을 일정한 지배 아래 두는 것을 말한다.

 

2일 제주 드림타워 정상에 유치권 행사중이란 현수막이 걸려 있다.
[제주경제신문=최병근 기자] 제주드림타워 협력업체 비상협의체가 2일 오후 드림타워 정상에 현수막을 걸고 있다.
드림타워 옥상으로 진입하는 계단에 설치한 철조망. /출처=SNS
드림타워 옥상으로 진입하는 계단에 설치한 철조망. /출처=SNS
드림타워 옥상으로 진입하는 계단에 설치한 철조망. /출처=SNS
드림타워 옥상으로 진입하는 계단에 설치한 철조망. /출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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