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찬 한파 뒤로하고 “원희룡 퇴진 촛불 또 점화”
세찬 한파 뒤로하고 “원희룡 퇴진 촛불 또 점화”
  • 이기봉
  • 승인 2019.01.11 15:1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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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병원 저지 제주도민운동본부, 12일 저녁 6시 제주시청서 제4차 촛불집회

원희룡 퇴진운동본부로 전환 조직…사업계획 원본 공개와 개설 허가 법적 대응
영릴병원 철회와 원희룡 퇴진을 촉구하는 네번째 촛불집회가 오는 12일 저녁 6시 제주시청에서 열린다. 의료영릴화 저지와 원희룡 퇴진을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는 원희룡 퇴진운동본부로 전환하고 조직을 확대한다.
영릴병원 철회와 원희룡 퇴진을 촉구하는 네번째 촛불집회가 오는 12일 저녁 6시 제주시청에서 열린다. 의료영릴화 저지와 원희룡 퇴진을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는 원희룡 퇴진운동본부로 전환하고 조직을 확대한다.

“2019년은 도민 배신, 민주주의 파괴, 원희룡 퇴진의 해로”

원희룡 제주도지사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다시 불을 지핀다.

의료영리화저지와 의료공공성강화를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는 ‘도민 배신, 민주주의 파괴, 원희룡 도지사 퇴진’을 촉구하는 네 번째 촛불집회를 오는 12일 저녁 6시부터 제주시청 일원에서 이어간다.

이날 촛불집회는 오후 5시 민주노총 제주본부가 주최하는 김용균 열사 추모집회에 이어 진행된다.

가수 조성일, 조약골, 성요한 신부의 공연이 진행되고 더불어민주당 김경미 제주도의회 의원이 나서 영리병원에 대한 규탄 연설에 이어 시민자유발언대 시간을 갖는다.

도민운동본부는 2019년을 원희룡 퇴진의 해로 선포하고 이날 4차 촛불집회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6시 제주시청에서 촛불집회를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1월 중 영리병원 철회와 원희룡 퇴진운동본부로 전환해 조직을 확대하는 한편 녹지국제영리병원 개설 허가와 관련해 사업계획서 원본 공개 소송과 더불어 개설허가 문제점 등에 대한 법적대응도 추진하게 된다.

한편 도민운동본부는 화요일인 오는 15일 오후 2시에는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전국의료단체들과 공동으로 영리병원 우회 투자 논란과 개설허가 문제 등에 대한 입장과 향후 투쟁 계획 등을 밝히는 기자회견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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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기 2019-01-14 00:40:27
원희룡인지 원히롱인지 결판났다
원히롱이다.
이런 자는 소환해서 패대기쳐야 정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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