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찍으니 푸짐한 경품으로 돌아왔다
여행 사진 찍으니 푸짐한 경품으로 돌아왔다
  • 최병근
  • 승인 2019.05.15 0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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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 행복한 순간 공유하는 ‘숨비 포토 콘테스트’

호텔리어 동행 ‘인생샷’ 찰칵, ‘숨비 포토’ 두 달만에 인기↑

여행하면서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공유하면 제주신라호텔이 경품을 쏜다. 제주신라호텔이 내 놓은 이 프로그램은 두 달 만에 인기가 폭발하고 있다.

제주신라호텔은 오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투숙객을 대상으로 하는 ‘숨비 포토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제주신라호텔에서 소중한 사람과 함께한 행복한 순간을 공유하면 푸짐한 경품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다.

‘숨비 포토 콘테스트’는 제주신라호텔에서의 순간을 사진으로 간직한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부부의 날인 5월 21일부터 열흘간 응모 가능하며, 경품으로는 제주신라호텔 구스 베개 세트부터 조말론 향수, 스타벅스 기프티콘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이벤트는 제주신라호텔 공식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SNS 계정에 여행 사진을 올린 후, 제주신라호텔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인증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인스타그램 이용자도 동일한 방법으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제주신라호텔 공식 SNS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한편 제주신라호텔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날 연휴 기간에는 ‘보물찾기’, ‘애니메이션 OST 공연’ 등과 같이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뷔페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특선 메뉴를 선보인 바 있다.

‘숨비 포토 콘테스트’는 가정의 달의 마지막 기념일인 부부의 날에 맞춰 시작되는 이벤트로, 바쁜 일상과 육아로 잊고 있던 배우자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숨비 포토 콘테스트’에는 지난 3월 ‘숨비 포토’ 프로그램 첫 선 이후 고객들의 많은 성원에 감사를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도 담겨있다. ‘숨비 포토’는 서비스 론칭 후 지난 두 달간 500여 명의 고객이 참여하는 등 초반부터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숨비 포토’ 프로그램은 제주신라호텔의 레저 전문가 서비스(G.A.O.) 직원이 동행하며 수준 높은 여행 사진을 촬영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호텔 내외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특히 드넓은 제주 바다와 만개한 꽃이 조화를 이루는 ‘숨비 정원’이 대표적인 포토존으로, 가족사진부터 셀프 웨딩, 태교여행 등 다양한 콘셉트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숨비 포토’는 동행하는 포토 그래퍼 도움으로 정형화된 포즈가 아닌 여행을 즐기는 자연스러운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고, 호텔 내부 숨은 명소도 알 수 있어 이용 고객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셀카봉은 풍경을 담기 어렵고, 삼각대를 두고 촬영하면 초점이 맞지 않는 여행 사진의 아쉬움을 해소할 수 있는 대안으로 여행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한 카메라 장비를 휴대하지 않아도 돼 가벼운 여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제주신라호텔은 ‘숨비 포토’의 인기에 힘입어 5월부터 인력을 충원해 운영하고 있다. 기존에는 하루 5개 팀만 ‘숨비 포토’에 신청할 수 있었으나 5월부터 10팀으로 서비스를 확대했다.

‘숨비 포토 프로그램’은 1회당 50분간 진행되며, 그 시간 내에서는 횟수에 관계없이 촬영이 가능하다. 촬영 후 고객이 선정한 사진 10장을 메일로 전송하며, 체크아웃 시 액자 1개와 사진 2매가 담긴 앨범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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