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난 제주 렌터카, “감차정책 대기업 동참하라”
뿔난 제주 렌터카, “감차정책 대기업 동참하라”
  • 최병근
  • 승인 2019.05.24 13: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자동차대여사업조합, 롯데‧한진‧SK렌터카 영업소 항의집회
[제주경제신문=최병근 기자] 제주도자동차대여사업조합이 24일 오전 SK렌터카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고 있다.
[제주경제신문=최병근 기자] 제주도자동차대여사업조합이 24일 오전 SK렌터카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고 있다.

제주지역 렌터카 수급조절에 반대하며 소송을 제기한 대기업들을 상대로 도내 업체들이 항의하고 나섰다.

제주도자동차대여사업조합은 24일 오전 한진, AJ, 롯데, 해피, SK렌터카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었다. 집회 참가자들은 “도내 업체들은 이제야 할부가 끝난 차량들을 감차하는 부담을 안고 뼈를 깎는 고통 속에도 중고차 시장에 내다 팔아야 하는 실정이지만 대기업 영업소들은 감차되는 차량을 본사 또는 육지부 영업소로 이관만 하면 되기 때문에 손해 보는 게 없다”며 대기업 행태를 비판했다.

이들은 미리 준비한 손팻말을 들고 “대기업 렌터카는 각성하라”, “렌터카 수급조절 반대소송이 웬말이냐”, “반대소송 취하하고 수급조절 동참하라”는 구호를 외쳤다. 이 과정에서 일부 대기업 렌터카 회사 관계자는 집회 시작전 휴대전화로 사진을 촬영하며 법적대응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기도 했다.

[제주경제신문=최병근 기자] 제주도자동차대여사업조합이 24일 오전 SK렌터카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고 있다.
[제주경제신문=최병근 기자] 제주도자동차대여사업조합이 24일 오전 SK렌터카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고 있다.
[제주경제신문=최병근 기자] 제주도자동차대여사업조합이 24일 오전 SK렌터카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고 있다.
[제주경제신문=최병근 기자] 제주도자동차대여사업조합이 24일 오전 SK렌터카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고 있다.
[제주경제신문=최병근 기자] 제주도자동차대여사업조합이 24일 오전 SK렌터카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고 있다.
[제주경제신문=최병근 기자] 제주도자동차대여사업조합이 24일 오전 SK렌터카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고 있다.
[제주경제신문=최병근 기자] 제주도자동차대여사업조합이 24일 오전 SK렌터카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고 있다.
[제주경제신문=최병근 기자] 제주도자동차대여사업조합이 24일 오전 SK렌터카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고 있다.
[제주경제신문=최병근 기자] 제주도자동차대여사업조합이 24일 오전 SK렌터카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고 있다.
[제주경제신문=최병근 기자] 제주도자동차대여사업조합이 24일 오전 SK렌터카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고 있다.

 

제주경제매거진 독자가 되어주세요

구독신청
월 만원의 후원을 통해 제주경제 매거진의
독자·후원 회원이 되어주세요.
매거진을 우편을 통해 회원님께 보내 드립니다.

전화 : 064-746-1818 / 팩스 : 064-746-1819
문자접수 : 010-8506-3776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매거진을 볼 수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삭제기준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월랑로 39, 5층 501호(노형동,동마빌딩)
  • 대표전화 : 064-746-1818
  • 팩스 : 064-746-181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석홍
  • 법인명 : 주식회사 제주경제
  • 제호 : 제주경제신문
  • 등록번호 : 제주 다 01113
  • 등록일 : 2018-07-25
  • 발행일 : 2018-11-01
  • 발행인 : ㈜제주경제 강창수
  • 편집인 : 이기봉
  • 제주경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제주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economy@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