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7월 현업 고령해녀수당 접수
제주시, 7월 현업 고령해녀수당 접수
  • 김진규
  • 승인 2019.07.07 22: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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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7월부터 현직해녀를 대상으로 하반기 현업고령해녀수당을 접수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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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 고령해녀수당은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 유산등재에 따른 '해녀특별지원대책'의 일환으로 만70세 이상 현직고령해녀에게 소득보전 지원을 통해 생계안정 도모를 위해 2017년부터 시행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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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고령해녀수당 지원 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정한 '해녀'의 자격을 취득한 만70세 이상(2019년 7월 31일 기준)의 현직해녀로 기존 현업 고령해녀수당 대상자도 반드시 신청해야 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선정 후 만70세 이상 월10만원, 만80세 이상 월20만원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가능하며 구비서류는 신청서, 수산물생산량 확인 관련서류(기간 2019년 1월1일부터 6월 30일까지), 본인명의의 통장사본, 어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또는 현직해녀증 사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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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 기준 전직 해녀로 등록되어 있는 경우 조업실적 등을 갖춰 신청을 하더라도 현업 고령해녀수당이 지원되지 않는다.

제주시에서는 2017년부터 지금까지 2만950명에게 25억8800만원의 현업 고령해녀수당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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